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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태국여행

태국 타이 항공 7월1일 여행 시작 37개도시 예정

코로나로 인해 타이항공도 흔들렸었지요. 타이항공 파산에 관한 기사가 계속 나왔고 그로 인한 사회적 파장을 다루는 칼럼들도 있었습니다. 국가 손실도 380억 원이 된다고 하니 기사에서 연일 다뤄질 만도 합니다. 그로 인해 타이 항공을 민영화시킬 것인가에 대한 문제, 노조 간의 갈등 등등 여러 가지로 복잡한 시점에 있었습니다. 

타이항공 대표는 타이항공에 대해 재무상태와 재활의 문제를 정부와 원할하게 이룰 것이며 최상의 솔루션을 찾을 것을 강조했습니다. 직원들의 단합과 희생을 바라는 편지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대중들에게 부정적이 시각을 얻을 수 있는 부분을 자제할 것도 요청했네요

 

 

타이항공 7월 1일 국제선 37개 도시 오픈 예정

태국여행을 언제부터 가야하나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타이항공은 6월부터 타이스마일 국내선이 시작됩니다.  크라비, 콘캔, 나라 티왓, 푸껫, 수랏 타니, 핫야이, 우돈 타니, 우본 랏차 타니, 치앙 라이, 치앙마이 10개 도시입니다.   국내선을 시작으로 7월 1일부터는 국제선이 열립니다.

 

7 월 1 일부터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당 3 편, 주당 3 편, 브리즈번 국가를 포함한 37개 도시부터 비행을 시작합니다. 

타이항공 오픈 리스트를 보니 광저우,하노이,홍콩,마닐라,도쿄도 있는데 서울이 빠져있네요

며칠 전에 태국에서 정했던 코로나 위험국가에서 한국과 중국을 제외시켜 국가를 오픈하겠다고 했었는데요 그 기사가 뜬날 오후에 이태원 사건이 터졌습니다.  태국 내에서도 뉴스에서 연일 이태원 코로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빨리 한국 코로나도 조금씩 잡혀서 다시 잠잠해진다면 리스트는 바뀔 것 같습니다.

다행이도 한국,중국은 위험국가에서 제외되었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조금 나아지겠지요. 

 

그리고 타이항공의 파산발표도 예의주시해야겠습니다. 

 

5.18일 태국입국기간이 5.31에서 6.30로 연장 발표가 났습니다. 해외여행은  7월이나 되어야하는게 맞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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